매일신문

여중생과 성매매 대학생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채팅을 통한 청소년 성매매 사범 일제단속에 나선 문경경찰서는 19일 여중생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대학생 김모(23)씨 등 2명.이들을 혼숙시킨 여관업주 김모(48.여)씨 등 3명을 청소년보호법위반으로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겨울방학동안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매 사범이 늘것으로 예상해 지난 1일부터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집중 검색하던 중 성매매 용의점이 있는 이들 학생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 2만원을 받고 이들 대학생과 성행위를 했다는 자백을 받고 아이디를 추적, 대학생들을 검거했다는것.

한편 경찰은 겨울방학을 마칠때까지 청소년 성매매 사범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키로 했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