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최근 자원봉사활동사례집 '저 응달에도 햇살을' 제6권〈사진〉을 펴냈다.
이번 호에서는 자원봉사자 김경숙(46.여)씨의 '사랑은 수화기를 타고' 등 평소 재가장애인과 만성질환자 등을 찾아가 가사.목욕.보건 의료봉사 등을 펼쳐온 방문복지자원봉사자의 체험사례 27편을 담고 있다.
한편 달서구청 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사랑으로 행복한 사람들'은 민족명절인 설을 앞두고 17일 오후 북한 이탈주민 45가구를 방문, 떡국과 직접 만든 나물반찬 등을 전달했다.
지난 2002년 결성된 봉사단(회장 이상현)은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 대한 봉사활동을 벌여오고 있으며 모두 76명이 참가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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