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성경륭)는 경북도를 지역혁신 모범 도(道)로 선정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경북 테크노파크와 포항 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효율적인 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이의근 경북지사는 29일 대전정부청사 대강당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지방화와 균형발전시대 선포식'에 참석, 경북도의 산학관 협력사례를 발표했다.
이 지사는 이날 발표에서 경북테크노파크가 보육에 성공한 업체인 (주)앞선사람들과 포항테크노파크의 (주)케이에스티의 사례를 소개하고 "안동 바이오산업연구원, 구미 IT산업연구원, 울진 해양산업연구원 등 권역별 특성을 살린 지역특화형 테크노파크를 조성, 지역균형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