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좌 추적에 관한 수사기법을 개발하는 등 특별수사에 뛰어난 역량을 보여온
검사출신으로 대검 중수부 2,3과장과 서울지검 특수 1,2,3부장 등 특수 수사의 요직
을 두루 거쳤다.
특히 대검 중수2과장 시절인 95년 8월 서석재 당시 총무처장관이 언급한 전직
대통령 4천억원대 가.차명계좌 보유설 수사를 맡았으며 뒤이어 노태우.전두환 전 대
통령의 뇌물 비리 사건을 잇따라 수사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8월 '공직부패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을 위한 연구'라는 박사학위 논문에서
"검찰이 부패범죄 수사업무를 주도하고 있으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
어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 눈길을 모은 바 있다.
▲경남 남해.54 ▲부산브니엘고.고려대법대 ▲밀양지청장 ▲대검 감찰2과장,중
수2.3.4과장 ▲서울지검 특수1.2.3부장 ▲서울 동부지청장 ▲사법연수원 부원장 ▲
춘천.청주.대구지검장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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