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순(李江淳.47) 신임 예천경찰서장은 "올해는 총선과 주5일제 시행 등으로 치안여건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며 "경찰 역량을 집중시켜 공명선거와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 용인 출생인 이 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3년 간부후보 31기(경위)로 경찰에 임용된 이래, 경기경찰청 수원남부 형사과장, 수원중부 형사과장, 경기경찰청 공보담당관, 제주경찰청 경비교통과장과 수사과 수사지도관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지영(41)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골프.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