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홍성웅(洪性雄.51)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장은 "농민이 주인되고, 농촌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 직원들이 한발씩이라도 앞장서야 한다"며 "조합원이 주인이라는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한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울산 언양 출신으로 1975년 농협대학을 나와 울산군지부 초임 발령 후 울산대를 졸업하고 부산대 대학원 석사, 창원대 대학원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경영 엘리트.
울산지역본부 부본부장, 인력개발부 부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윤자(48)씨와 1남1녀를 두고있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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