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윤수(金潤洙.51) 거창부군수는 "민선 3기 지방자치의 알찬 결실을 맺기 위해 군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업들을 군정목표의 나침판으로 활용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산청이 고향인 김 부군수는 산청종합고를 나와 지난 1977년 공직에 첫 발을 디딘이래 내무부 감사담당관실 감사총괄담당, 행정자치부 공기업과 공기업평가 팀장,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김혜자(49)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거창.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