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윤수 거창부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윤수(金潤洙.51) 거창부군수는 "민선 3기 지방자치의 알찬 결실을 맺기 위해 군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업들을 군정목표의 나침판으로 활용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산청이 고향인 김 부군수는 산청종합고를 나와 지난 1977년 공직에 첫 발을 디딘이래 내무부 감사담당관실 감사총괄담당, 행정자치부 공기업과 공기업평가 팀장,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김혜자(49)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거창.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