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구본걸(具本杰.50) 거창경찰서장은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해 안정된 지역 사회를 만들고, 최상의 치안 서비스로 주민들에게 지지받는 경찰상을 세워 나가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 용인군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구 서장은 간부후보 31기로 지난 1983년 경찰에 첫발을 디딘 이래 서울청 강남서 경비과장, 부산청 형사.교통과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 조춘애(45)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