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5일부터 올해 말까지 유망서비스산업에 대한 우대보증제도를 마련, 대구.경북지역에 700여억원의 보증지원에 나선다.
신보지역본부는 유망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무역 금융, 구매자 금융 등에 대해 100억원, 일반 운전자금은 30억원 범위 내에서 이전까지 연간 매출액의 4분의 1까지 지원하던 것을 연간 매출액의 3분의 1까지 확대 지원한다.
대상업종은 도로화물운송업, 해상운송업, 창고업, 산업용기계장비임대업, 텔레마케팅서비스업, 폐기물수집운반업, 기계장비수리업 등 24개 업종이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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