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형할인점이 일반화되어 퇴근 후 쇼핑을 하면 항상 사람들로 북적댄다.
특히 식품코너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
이럴 때 가끔 좁은 통로에서 쇼핑용 손수레(cart)를 그냥 내버려둔 채 이것저것 고르는 사람들을 볼 때면 남에 대한 배려를 전혀 하지 않는 모습에 짜증이 난다.
물건을 고를 때 통로 한쪽으로 수레를 밀어두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예의일 것이다.
쇼핑할 때도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바로 공동체생활의 기본이라 할 수 있겠다.
김종필(대구시 상인1동)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