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형할인점이 일반화되어 퇴근 후 쇼핑을 하면 항상 사람들로 북적댄다.
특히 식품코너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
이럴 때 가끔 좁은 통로에서 쇼핑용 손수레(cart)를 그냥 내버려둔 채 이것저것 고르는 사람들을 볼 때면 남에 대한 배려를 전혀 하지 않는 모습에 짜증이 난다.
물건을 고를 때 통로 한쪽으로 수레를 밀어두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예의일 것이다.
쇼핑할 때도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바로 공동체생활의 기본이라 할 수 있겠다.
김종필(대구시 상인1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