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요순위> '사랑의 시' 6주째 정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성 3인조 밴드 MC 더 맥스의 제2집 타이틀 '

사랑의 시'가 7일자 뮤직박스 차트에서 6주째 정상을 지켰다.

이수영의 리메이크 앨범에 실린 '광화문 연가'가 2위에 올랐고, 원타임의 'Ho

t 뜨거'가 3위를 차지했다.

그룹 바이브의 2집 타이틀 '오래오래'가 4위를 기록했고, 신인가수 테이의 '사

랑은…향기를 남기고'가 지난주 8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팝 부문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4집 신보 'In The Zone'이 9주째 1위를 이

어갔다.

알리샤 키스의 'You don't know My Name'는 웨스트라이프의 'Turn Around'와 자

리를 맞바꿔 2위로 올라섰고, 조시 그로반의 'You Raise Me Up'가 4위를 기록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