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3인조 밴드 MC 더 맥스의 제2집 타이틀 '
사랑의 시'가 7일자 뮤직박스 차트에서 6주째 정상을 지켰다.
이수영의 리메이크 앨범에 실린 '광화문 연가'가 2위에 올랐고, 원타임의 'Ho
t 뜨거'가 3위를 차지했다.
그룹 바이브의 2집 타이틀 '오래오래'가 4위를 기록했고, 신인가수 테이의 '사
랑은…향기를 남기고'가 지난주 8위에서 5위로 뛰어올랐다.
팝 부문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4집 신보 'In The Zone'이 9주째 1위를 이
어갔다.
알리샤 키스의 'You don't know My Name'는 웨스트라이프의 'Turn Around'와 자
리를 맞바꿔 2위로 올라섰고, 조시 그로반의 'You Raise Me Up'가 4위를 기록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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