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말 욕설로 착각...폭력 휘둘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7일 술집에서 다른 자리에 있던 러시아여성이 하는 말을 자신에게 하는 욕설로 착각, 폭력을 휘두른 이모(25.여.달서구 신당동)씨와 이에 맞서 싸운 김모(29.남구 봉덕동)씨를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오전 8시쯤 대구 중구 삼덕1가동 ㄱ식당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에 있던 러시아여성이 자신의 일행에게 하는 말을 자기에 대한 욕설로 생각, 러시아여성과 함께 있던 김씨 목을 때리고 이에 화가 난 김씨도 이씨 일행에게 폭력을 휘둘러 서로 상처를 입혔다는 것.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