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경석·이윤석 콤비가 3년 만에 같은 코너를 함께 진행한다. 두 사람은 MBC '!느낌표'(기획 최영근)의 새 코너 '서경석·이윤석의 효도합시다!'를 통해 2001년 '칭찬합시다' 이후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93년 MBC 개그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으며 데뷔한 이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콤비로 활동해 왔다.
'하자 하자' 후속으로 7일 첫방송되는 '…효도합시다'는 젊은 세대에게 효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기획됐으며 '일주일에 세번 부모님께 안부 전화하기' 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