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과 정책 분야를 두루 거쳤으며, 특히 대북문제에 대한 이해가 깊은 군사전략
통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참여정부 초대 국방보좌관으로서 북한 핵문제, 군개혁, 한미 군사협력등 주요
현안에서 합리적인 대안 마련에 기여한 것이 인선 배경이 됐다는 후문.
군 생활중 왕성한 저술활동으로 '중동전쟁' '생동하는 군을 위하여' '21세기 국
가안보' '한국적 군사발전을 위한 모색' 등의 책을 냈다.
가족은 부인 정의숙(鄭義淑.52)씨와 2남 1녀.
▲경남 거창(59) ▲경복고.육사(24기) ▲특전사 정보처장 ▲안보정책비서관 ▲
수도기계화사단장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국방대총장 ▲대통령 국방보좌관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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