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간질환자 질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밤10시30분쯤 수성구 시지동 ㅎ아파트 정모(34)씨 안방에서 정씨가 침대위에 엎드린 채로 숨져있는 것을 친척 김모(26)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간질을 앓아온 정씨가 혼자 잠을 자다 2, 3일전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