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그다드 차량 폭탄테러 최대25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7시 40분께 이라크 바그다드의 징병센터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나 20∼25명의 이라크인이 숨졌다고 한 미군정 대변인이 밝혔다.

이날 폭발은 바그다드 남쪽 50㎞ 거리의 이스칸다리야에 위치한 경찰서 외곽에

서 트럭을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로 경찰관 지원서를 내러 갔던 이라크인 구직자들을

포함, 53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만에 일어났다.

이스칸다리야 사건은 올들어 이라크에서 발생한 최소 8번째 차량폭탄테러로, 이

사건 후 반정부단체는 정권이양을 앞두고 미군정에 협조하는 이라크인들에 대한 보

복을 강화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바그다드 AP=연합뉴스)

--관련기사--==>이라크 경찰서 폭탄 테러..55명 사망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