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표, 네덜란드리그 베스트일레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덜란드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이영표(PSV 에인트호벤)가 12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스포츠위크지가 선정한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다.

이영표는 지난주 아약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왼쪽 수비수로 나서 악착같은 수비와 적극적인 공격을 선보이며 최고점수인 7점을 받아 에인트호벤에서는 유일하게 베스트일레븐에 포함됐다.

네덜란드 스포츠위크지는 매주 전체 18개 프로축구팀에서 포지션마다 1명씩 최우수선수를 선정하고 있으며 이영표 외에 아약스의 가라섹, 헤팅가 등이 뽑혔다.

한편 13일 귀국 예정인 송종국(페예노르트)은 AZ와의 홈경기에 오른쪽 수비수로 출전해 안정된 수비력을 과시하며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이 0-3으로 패해 빛이 바랬다.(헤이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