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국회결단에 감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태영(尹太瀛)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국회가 이라크 추가파병 동의안을 처리한

것과 관련, 구두 논평을 통해 "국익을 생각해 결단을 내려준 국회에 감사한다"고 밝

혔다.

윤 대변인은 "앞으로 후속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해 이번 파병이 이라크 평화정

착과 재건지원에 기여하고, 나아가 한국과 이라크 관계 발전에 새로운 계기가 되도

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