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8일 시.군 부단체장급 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태암(李太岩) 성주부군수는 유교문화권개발사업단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박기진(朴圻瑨) 총무과장이 성주부군수에 임명 됐다.
또 신설된 경북종합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단장에는 김경술(金慶術) 울진부군수가 임명됐다.
경북종합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단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상시 개장형태로 바꿔 세계적인 종합테마파크로 꾸미는 역할을 맡게 된다.
울진부군수에는 정홍철(鄭弘澈) 예산담당관이, 고령부군수에는 최태환(崔泰煥.교육복귀)씨가 임명 됐다
윤정길(尹正吉) 영양부군수는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교육에 들어갔고, 행정자치부 4급인 박창환(朴昌煥)씨가 신임 영양부군수로 내정됐다.
도청내 서기관급을 대상으로 직위공모를 실시한 신임 총무과장에는 김제호(金濟浩) 엑스포 운영부장이 최종 낙점됐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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