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은행 예금과 증권사의 증권계좌를 연결, 통장 하나로 주식투자도 할 수 있고 투자된 자금에 대해 고금리도 받을 수 있는 신종'증권연계예금'을 25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주식투자자금에 대해 낮은 금리인 연 0.1%~0.3%가 적용 되는 것과 달리 예치잔액별로 최고 연 3.2%의 금리가 운용되는 것이 특징으로 주식 투자를 위해 예치한 금액을 일시적으로 고금리 상품으로 운용하기 위해 다른 금융기관의 고금리 상품으로 옮길 필요가 없어졌다.
고객들이 500만원 이상 증권연계예금에 신규 가입하면 국내 13개 제휴 증권사의 증권계좌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은행예금의 입출금 기능을 100% 활용하면서 증권투자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주식투자자금의 출금은 은행 현금카드나 폰뱅킹, 자동이체를 통해서도 가능하며 별도의 증권카드를 만들 필요는 없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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