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철원 조기공천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 한나라당 후보 공천신청자인 신철원(申哲沅) 협성재단이사장은 26일 남구 공천자 발표가 지연되는 것과 관련, "공천심사위가 외부인사 영입설을 흘려 상대당 후보만 유리하게 만드는 우를 범하고 있다"면서 "반드시 이기는 선거를 하기 위해서는 이른 시일 내에 기존 후보 중 한 명을 낙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 이사장은 또 "경선이 필요했다면 1월말이나 2월초에는 끝냈어야 되는데 이제 와서 경선을 발표한다면 지는 선거를 하자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만약 경선 실시를 발표한다면 당을 위해 내가 희생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