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권 밀매 브로커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외사계는 여권을 주면 공짜 중국관광을 시켜준다며 내국인을 모집한뒤 중국에서 여권 4장을 밀매한 혐의로 김모(39)씨를 구속하고 김씨에게 여권을 주고 관광을 다녀온 박모(40.서구 비산동)씨 등 3명을 여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2월 중순 박씨 등을 모집한뒤 중국에서 여권 1장당 150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