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경산.청도 지역 공천을 받은 권기홍(權奇洪) 전 노동부장관은 28일 오후 경산 영빈예식장에서 자서전 '권기홍과 함께' 출판기념회 및 지구당 후원회를 개최했다.
권 전 장관의 후원회장은 이수성(李壽成) 전 국무총리가 맡았다.
권 전 장관은 이날 행사에서 "당리당략과 정쟁에 물든 정치부터 바로 세워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는 소명의식을 갖게 되었다"며 "정치인으로 20년간 몸담았던 영남대가 있던 경산.청도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