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성 등 경북지역 교사 201명이 15일 대통령 탄핵과 관련, "대한민국이 위태로운 비정상적인 현재 상황을 빨리 종식해야 한다"며 "헌법재판소는 총선 일정과 무관하게, 신속한 결정을 통해 국가운영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성의 한 공고 김모(51) 교사 등 201명은 '학생들에게 정의와 진리를 가르쳐야 할 우리는 침묵할 수 없다'는 내용의 시국 선언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당리당략에 따라 대한민국을 혼란으로 몰아넣는 상황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 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조두진기자 earfu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