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컨디션 점검차 B게임 등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야구의 박찬호(31.텍사스 레인저스)가 트리플A 선수들과 부상에서 회복 중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B'게임에 출전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박찬호는 17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스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B게임 선발로 나서 4⅓이닝 동안 7안타를 맞고 3실점했다.

박찬호는 이날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해 그레그 매덕스와의 선발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텍사스의 벅 쇼월터 감독은 팀내 후보 투수들에게 등판 기회를 주기 위해 등판 경기를 변경했다.

부상으로 인한 시련 끝에 올 시즌 제2선발로 내정된 박찬호는 경기가 끝난 뒤 "내가 잘 던졌을 때의 영상 자료를 보면서 그 때처럼 던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프라이스AP=연합뉴스)

사진 : 17일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스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B게임에 선발로 등판한 박찬호가 역동적인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서프라이스=A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