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5kg거인 책 김천, 기네스북 오른 책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립도서관은 20일 3층 종합자료실에 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책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모던 아트'란 책을 전시했다.

이 책은 이탈리아 아트미디어출판사가 이탈리아어로 1천부를 제작, 세계에 한정 판매한 책으로 가로 길이 100.1cm, 세로 70.1cm이며 무게가 35kg에 달한다.

피카소, 밀레, 고갱, 고흐, 모네, 뤼미에르 등 세계적인 유명작가 220명이 혁명과 회화를 주제로 그린 명화 265점을 544쪽에 걸쳐 수록한 명화집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작품의 실물 크기와 똑같게 만들어졌다.

도서관측은 이 책은 매일 한장씩 넘겨 시민들이 전체 작품을 감상하도록 전시할 계획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