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5kg거인 책 김천, 기네스북 오른 책 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립도서관은 20일 3층 종합자료실에 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책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모던 아트'란 책을 전시했다.

이 책은 이탈리아 아트미디어출판사가 이탈리아어로 1천부를 제작, 세계에 한정 판매한 책으로 가로 길이 100.1cm, 세로 70.1cm이며 무게가 35kg에 달한다.

피카소, 밀레, 고갱, 고흐, 모네, 뤼미에르 등 세계적인 유명작가 220명이 혁명과 회화를 주제로 그린 명화 265점을 544쪽에 걸쳐 수록한 명화집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작품의 실물 크기와 똑같게 만들어졌다.

도서관측은 이 책은 매일 한장씩 넘겨 시민들이 전체 작품을 감상하도록 전시할 계획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