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권자에 향응등 제공 선거운동원 3명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선관위는 선거구민에게 금품과 주류.식사 등 향응을 제공하는 등 경주와 영천 지역 입후보 예정자의 불법선거운동을 도운 선거운동원, 종친회 회장, 산악회 이사 등 3명을 19일 검찰에 고발했다.

한편 경북도선관위는 개정된 정치관계법에 의하여 지구당이 폐지됨에 따라 제17대 총선 입후보예정자들이 산악회.종친회 등 사조직을 이용한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고발.활동중지.폐쇄명령 등 강력 조치키로 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