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5.18기념재단 제7대 이사장에 박석무(62) 전 의원이 선임됐다.
기념재단은 22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강신석(65)전 이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새 이사장에 박 전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앞으로 1년간 기념재단 이사장직을 맡게 된 박 전 의원은 전남 무안 출신으로 교사시절 민중항쟁을 주도했다가 1년 3개월여간 투옥생활을 하기도 했으며 제13.14대 국회의원,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거쳐 전남대와 명지대에서 강의활동을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