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들이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봄 노래를 부를 '라이온스 신춘음악회'가 27일 오후 7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구 주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김혜경.이화영.최윤희,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테너 김완준.손정희, 바리톤 이인철, 베이스 이의춘 등 대구지역의 성악인들이 출연한다.
대구페스티벌 오케스트라(지휘 전현구)가 반주를 맡았으며 '꽃구름 속에', '그리운 마음' '청산에 살리라', '강 건너 봄이 오듯', '향수' 등 국내외 유명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들이 연주된다.
이밖에 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이재준)이 출연해 '뮤직 스쿨', '손뼉쳐' 등을 부른다.
연주회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쓰인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5만원, 8만원. 053)75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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