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새벽 5시50분쯤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성서공단 1차단지에서 불이 나 ㅇ섬유, ㅅ직물, ㄴ섬유, ㅁ엔지니어링 등의 공장 7개동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억5천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날 불이 나자 소방차 47대, 소방관 120명이 출동했으나 원단에 옮겨붙은 불길이 거세 2시간여만에야 진화됐다.
경찰은 일을 하던 도중 갑자기 퍽하는 소리와 함께 기계가 멈춰 밖으로 나와보니 옆 공장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는 ㅇ섬유 직원 김모(32)씨의 말에 따라 일단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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