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차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이사회가 30일 오전 11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선 임원 19명 중 무려 9명이 새 인물로 교체됐다.
단체 대표직을 맡고 있는 임원이 퇴임할 경우 후임 대표가 그 지위를 승계한다는 협회 정관 때문. 이에 따라 대구시 여희광 경제산업국장, 대구.경북염색조합 방병문, 직물조합 김태선, 메리야스조합 장주형, 한복협회 김경자, 패션조합 최복호 이사장등이 첫 신고식을 치렀다.
이상준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