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이사회가 30일 오전 11시 한국섬유개발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선 임원 19명 중 무려 9명이 새 인물로 교체됐다.
단체 대표직을 맡고 있는 임원이 퇴임할 경우 후임 대표가 그 지위를 승계한다는 협회 정관 때문. 이에 따라 대구시 여희광 경제산업국장, 대구.경북염색조합 방병문, 직물조합 김태선, 메리야스조합 장주형, 한복협회 김경자, 패션조합 최복호 이사장등이 첫 신고식을 치렀다.
이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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