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설지역 가축 무료진료 경북농협 내달 2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농협은 구제역 등 악성 가축질병의 발병이 우려되는 봄철을 앞두고 폭설 피해를 입은 문경과 상주지역에서 안동사료공장, 각 지역축협과 합동으로 가축 무료순회진료와 축사시설 점검에 나섰다.

29일부터 4월2일까지 5일간 문경.상주지역 18개부락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 경북농협은 가축무료진료와 약품지원, 축사 내.외부 방역 소독과 축사시설물의 누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또 고품질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초음파 육질 진단 서비스도 함께 병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