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구제역 등 악성 가축질병의 발병이 우려되는 봄철을 앞두고 폭설 피해를 입은 문경과 상주지역에서 안동사료공장, 각 지역축협과 합동으로 가축 무료순회진료와 축사시설 점검에 나섰다.
29일부터 4월2일까지 5일간 문경.상주지역 18개부락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 경북농협은 가축무료진료와 약품지원, 축사 내.외부 방역 소독과 축사시설물의 누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또 고품질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초음파 육질 진단 서비스도 함께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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