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구제역 등 악성 가축질병의 발병이 우려되는 봄철을 앞두고 폭설 피해를 입은 문경과 상주지역에서 안동사료공장, 각 지역축협과 합동으로 가축 무료순회진료와 축사시설 점검에 나섰다.
29일부터 4월2일까지 5일간 문경.상주지역 18개부락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 경북농협은 가축무료진료와 약품지원, 축사 내.외부 방역 소독과 축사시설물의 누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또 고품질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초음파 육질 진단 서비스도 함께 병행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