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중이 제32회 전국남녀중.고유도연맹전 남중부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계성중(감독 강선기)은 2~4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 수 앞선 기량을 과시하며 상대 팀들을 압도했다.
박명훈, 이현호, 서현재, 신성욱, 김보림, 이광민, 송수근, 양상훈, 구상규 등 9명이 나선 계성중은 준결승에서 전남 삼산중을 8대0으로 일축했고 결승에서도 서울 문일중을 7대2로 여유있게 물리쳤다.
지난해 12월 1, 2학년들이 출전한 탐라기전국대회에서 우승한 계성중은 올해 첫 대회인 중.고연맹전마저 제패, 전국 무대 석권을 예고했다.
대구 입석중은 여중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