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동대구역 주차 알면 편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고속철 동대구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종전의 주차공간을 폐쇄하는 대신 역사 남측에 90면, 북측에 50면의 새 주차장을 마련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그러나 진입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이나 진입표시 간판 등이 충분치 못해 운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약도참조〉

남측 주차장의 경우 동부정류장에서 진입시 수협네거리에서 직진하면 되고, 동부로(한진.동양고속버스터미널)에서는 수협네거리를 지나 효목삼거리 앞에서 U턴하여 주차장에 갈 수 있다.

또 북측 주차장은 동대구네거리와 파티마병원 및 큰고개오거리 등 세 방향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동대구네거리에서 진입하려면 파티마병원 앞에서 U턴, 동대구역 고가도로 아래쪽으로 좌회전하면 진입가능하다.

또 파티마병원쪽에서도 동대구역 고가도로 하단으로 좌회전하고, 큰고개오거리 쪽에서는 동대구역 북측 고가도로 아랫부분에서 U턴하면 주차장에 들어갈 수 있다.

장애인 주차면수도 확보돼 있다.

한편 남.북측 주차장에서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곧바로 역사로 접근이 가능하다.

053)429-3315.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