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갤러리는 오는 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갤러리에서 '동양미술사'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서울대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북대와 대구대에서 강의하고 있는 최진주씨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양미술의 역사적 고찰을 통해 시기별로 미학적 이념과 표현양식을 개관한다.
현대 동양미술의 정체성과 앞으로의 방향도 살펴본다.
강의 주제는 '중국미술의 시작-상고시대의 토템' '선진시대의 이성정신-유가와 도가' '불교와 불교미술' '이지주의 예술풍조-산수화의 출현과 발전' '문인화의 세계-묵희, 시서화 삼절' 등이다.
문의 053)428-2234.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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