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 신수철 사장이 최근 캄보디아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센 총리로부터 금장 훈장을 받았다.
신 사장은 지난해 이후 캄보디아의 전기.전자.통신산업 등 현대화 사업에 많은 조언과 자문을 해주면서 현지에서 회사는 물론 한국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스콘은 신 사장의 이번 수훈(受勳)으로 캄보디아에 전기, 인터넷, 광케이블 등을 진출시킬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보고 이달말부터 각종 사업수주 활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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