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金容沃.57.중앙대 석좌교수)씨의 모친 홍희남씨가 5일 오전 8시 5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유족으로는 도올을 비롯해 김용준(金容駿.고려대 명예교수), 김용균(전 한남대 이공대학장), 김용환 (순천향대 의대교수), 김숙희(金淑喜.전 교육부장관)씨 등이 있다.
빈소는 안암동 고려대병원 영안실 30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서울 신촌동 봉원교회. 장지는 충남 아산시 대방면 수철리 선영이다.
02)921-6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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