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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도 채식 열풍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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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장자, 플라톤, 피타고라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하트마 간디, 아인슈타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채식주의자'란 점이다.

요즘 할리우드 스타들도 채식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선두주자들. '미의 우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귀네스 팰트로는 임신 이후 고기나 달걀, 유제품은 입에도 대지 않고 자연식단을 고집하고 있다.

멋진 몸매의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배우 드류 배리모어, 알리시아 실버스톤, 조아퀸 피닉스도 육식은 물론 유제품도 먹지 않는 이름난 채식주의자다.

세 아이를 둔 멜라니 그리피스는 4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채식으로 날씬한 몸매와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식사시간과 관계없이 채식을 수시로 해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과식을 피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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