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5℃...여름같은 주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에 건조경보...아침 최저 8∼12℃

9일 오후5시를 기해 전국에 건조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실효습도 20∼40%, 최소습도 5∼20%의 매우 건조한 상태"라며 오는 16일까지도 비 소식이 없어 경보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지역은 지난달 총강수량이 12.5mm로 평년값 51mm에 비해 4분의1 수준이며, 지난해 41mm의 3분의1에도 못 미쳤다. 4월 역시 비가 온 날은 1일과 6일 이틀로 총강수량은 20.1mm.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건조 경보 상황속에서 실효습도가 30%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자연발생적으로 불이 날 가능성도 커진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주말인 10일 11일과 대구.경북의 낮 최고기온은 22∼25℃로 초여름 날씨가 되겠으며, 아침최저기온 역시 8∼12℃로 포근할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