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이 지난 11일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 코냑 스릴러 영화제(The Cognac Festival du Film Policier)에서 대상을 비롯해 4개 부문을 휩쓸었다고 투자사 CJ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
'살인의 추억'은 대상(Grand Prix Cognac 2004)과 경찰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수여하는 경찰상(Prix "Special Police), 프리미어 영화 잡지 대상(Prix 'Premiere') , 미디어테크상(Prix des Mediatheques)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코냑영화제는 경찰영화와 스릴러 영화를 전문으로 상영하는 영화제로 지난해에는 '복수는 나의 것'(감독 박찬욱)이 미디어테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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