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농구(NBA)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포워드 론 아테스트가 올시즌 최우수 수비선수로 선정됐다.
아테스트는 20일 발표된 기자단 투표에서 총 605표 중 476표를 획득, 벤 월라스(디트로이트)와 테오 래틀리프(포틀랜드)를 제치고 영광을 안았다.
그러나 아테스트는 이날 NBA 사무국으로부터 1경기 출장금지를 받아 21일로 예정된 인디애나-보스턴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뛸 수 없게 됐다.
아테스트는 지난 18일 열렸던 1차전에서 팀 동료 저메인 오닐이 보스턴 선수와 몸싸움을 벌이다 쓰러지자 흥분해 벤치를 떠나 코트로 뛰쳐 나가려다 제지를 받았다.(인디애나폴리스AP=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