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빚고민 70대 투신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낮 12시쯤 이모(73.서구 원대1가동)씨가 자신이 사는 빌라주택 앞 길에 숨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 아들이 수천만원의 카드빚을 지고 몇년간 잠적한 뒤 가족들이 빚독촉에 시달렸다는 말 등에 미뤄 이씨가 이를 비관,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