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들이 북한용천역 열차사고 동포돕기에 나섰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늘부터 5월2일까지 지하2층 역사광장에서 '북한용천열차사고 돕기 사랑의 대바자'를 개최한다.
넥타이, 지갑.벨트, 숙녀복, 남성복, 아동복 등 협력업체 기증상품과 한정판매상품을 80% 할인가에 판매한다.
29일엔 대구점 직원들이 벼룩시장을 열어 수익금을 기증하고 롯데 대구점 및 상인점 지하 식품관에서는 오늘부터 술, 표고버섯 등의 북한상품 특별전을 연다.
동아백화점은 북한동포돕기 바자회 및 성금모집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구백화점도 26, 27일 양일간 사내 한마음 벼룩행사를 열어 수익금을 전액 북한동포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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