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월 강수량 많을 듯...기온은 평년 수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에는 두세차례 많은 내가 내려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29일 이달말부터 서태평양의 높은 수온대가 점차 발달, 해양성 고기압이 강화되고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이 활발해지면서 다음달에는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5월 상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주기적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고 한차례 많은 비가 내리며, 중순은 기온이 높겠지만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고, 하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한두차례 많은 비가 내리겠다는 것.

한편 대구기상대는 이달의 마지막날인 30일에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 늦게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주말인 1일과 2일은 구름이 끼겠으나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3일부터 차차 흐려져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또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