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는 두세차례 많은 내가 내려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29일 이달말부터 서태평양의 높은 수온대가 점차 발달, 해양성 고기압이 강화되고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이 활발해지면서 다음달에는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5월 상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주기적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고 한차례 많은 비가 내리며, 중순은 기온이 높겠지만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고, 하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한두차례 많은 비가 내리겠다는 것.
한편 대구기상대는 이달의 마지막날인 30일에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 늦게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주말인 1일과 2일은 구름이 끼겠으나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3일부터 차차 흐려져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또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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