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노래연습장의 불.탈법행위에 대한 집
중단속을 벌여 25개 위반업소를 적발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 달 29-30일 지역 166개 노래연습장에 대한 단속을 벌여
주류취급업소 10개소를 비롯해 투명유리 미설치와 마이크 덮개 미설치 각 3개소, 안
전사고 예방 미조치 4개소, 등록증 미게시 5개소 등을 적발했다.
적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13개소, 경고 12개소 등으로 행정처분 했다.
시는 앞으로도 불.탈법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 노래연습장의 건전한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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