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지원, 영화 '주홍글씨'에 가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톱스타 한석규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으는 영화 '주홍글씨'(제작 LJ필름)에 탤런트 겸 영화배우 엄지원이 가세한다.

영화 '똥개'에서 주인공 정우성의 상대역을 맡아 연기력을 과시한 데 이어 현재 SBS 드라마 '폭풍 속으로'에서 김민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엄지원은 형사 기훈(한석규)의 아내인 첼리스트 수현으로 등장한다.

'인터뷰'의 감독 변혁이 메가폰을 잡는 '주홍글씨'는 안정된 가정을 꾸려가면서 아내의 친구와 불륜을 즐기던 엘리트 형사가 살인사건을 수사하면서 위험한 관계에 빠져든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은주와 성현아도 한석규와 관계를 맺는 여인으로 출연하며 올 가을 개봉을 목표로 이달 중순 크랭크인한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