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새 주말극에 장나라·연정훈 캐스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미의 전쟁' 후속으로 6월 12일부터 방송되는 MBC 새 주말연속극 '사랑을 할거야'(가제)의 주연에 장나라와 연정훈이 캐스팅됐다.

장나라는 외모와 공부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여고 3학년생 진보라 역을, 연정훈 역시 다재다능한 대학생 연하늘 역을 각각 맡는다.

두 사람은 사랑하는 연인이지만 이혼한 장나라의 엄마가 이혼남인 연정훈의 아버지와 재혼하기로 하면서 갈등을 빚는다는 얘기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