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0시45분쯤 포항시 동촌동 모 업체 공장 냉각수조에서 회사 직원 강모(42.포항시 학잠동)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강씨가 전날 밤 냉각수조 수위조절 점검을 나간 뒤 퇴근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으며, 직원들이 수색에 나서 현장에서 숨져있는 강씨를 발견했다는 회사 관계자의 진술에 따라 작업중 과실로 숨진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