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산업은 7일 오후 1시 서울 국민일보빌딩에서 기관투자가 등을 상대로 기업설명회를 가졌다.
평화산업은 이 날 행사에서 1/4분기 매출이 567억여원(당기순이익 37억3천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7% 성장했다고 밝혔다.
평화산업은 중국 현지법인인 천진평화기차가 올 해 119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비롯, 2008년엔 연간 602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평화산업은 또 중장기 매출계획과 관련, 올 해 2천95억원(직수출 209억원)의 매출목표를 잡고 있으며 매년 두자리 숫자의 매출증가율을 이어가며 2008년엔 3천613억원(직수출 600억원)까지 매출이 늘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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