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있는 '한국닛다무아(주) (대표 우치오카 카즈오.사진)'가 외국인 투자유치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경북도 선정 '5월의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1989년 설립한 한국닛다무아는 산업용 유공압 호스류 제품(2천500여개 품목)을 생산, 연간 15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외국인투자유치 성공 사례 모델로 꼽히고 있다.
특히 국내 조선업계에서 선박도색용으로 사용되는 페인트 스프레이 호스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는 등 산업기계, 공작기계, 농기계, 조선업계 등 모든 산업분야에 진출해 첨단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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